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
의안번호 2219629 · 발의 · 대표발의 유용원 · 소관 국방위원회 · 소관위원회 심사 단계(심사 중)
발의자 유용원의원 등 12인
한 줄 요약
소요결정 전 시험평가를 먼저 진행하고 소요 발생 즉시 전력화하는 제3의 획득 방법을 신설합니다.
쉽게 풀어 보면
신속소요·시범사업 제도가 있지만, 소요결정부터 전력화까지의 전 과정을 일부만 줄이는 방식이라 단축 효과에 한계가 있어요.
최근 전쟁에서 확인된 수명주기가 짧고 대량 소모되는 무기체계는 기존의 중후장대한 사업관리 절차로는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갈 수 없어요.
소요결정 이전에 업체의 상시 신청을 받아 성능 시험평가를 우선 진행하고, 각 군의 소요가 생기는 즉시 전력화하는 사전인증 즉시 구매 방식을 신설합니다.
통과되면
- 드론 같은 소모형 무기의 전력화가 대폭 빨라집니다.
쉬운 요약은 국회에 제출된 제안이유 원문만 근거로 AI가 쓴 글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.
진행 상황
| 단계 | 날짜 |
|---|---|
| 발의(접수) | |
| 국방위원회 회부 | |
| 국방위원회 상정 |
아직 처리결과가 없습니다. 현재 소관위원회 심사 단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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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과 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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