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
의안번호 2221525 · 발의 · 대표발의 김건 · 소관 법제사법위원회 · 소관위원회 심사 단계(심사 중)
발의자 김건의원 등 27인
한 줄 요약
가정폭력 피해자가 신청하지 않아도 법원이 자동으로 주소 같은 개인정보를 보호하게 합니다.
쉽게 풀어 보면
가정폭력 피해자가 법원에 개인정보 보호를 따로 신청해야 해요.
피해자가 신청 절차를 모르거나 신청할 여유가 없으면 새 주소가 가해자에게 노출될 수 있어요.
긴급조치나 보호명령이 나오면 법원이 자동으로 주소 등을 보호하게 해요.
통과되면
- 가정폭력 피해자의 생명과 신체가 법정 절차에서 더 안전하게 보호되게 됩니다.
쉬운 요약은 국회에 제출된 제안이유 원문만 근거로 AI가 쓴 글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.
진행 상황
| 단계 | 날짜 |
|---|---|
| 발의(접수) | |
| 법제사법위원회 회부 |
아직 처리결과가 없습니다. 현재 소관위원회 심사 단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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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과 출처
자료 출처: 열린국회정보(국회사무처),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· 공공누리 출처표시. 인용할 때는 "출처: 입법닷 (ipbeop.com/bill/2221525)"로 적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