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녀고용평등과 일·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
의안번호 2205879 · 발의 · 대표발의 박성준 · 소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· 처리결과 대안에 반영됨(대안반영폐기)
발의자 박성준의원 등 14인
한 줄 요약
유산·사산한 사람의 배우자도 7일 범위에서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.
쉽게 풀어 보면
현재 임신기간별로 산모가 유산·사산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배우자의 심리적·정신적 안정과 회복을 돕기 위해 배우자 휴가 제도의 신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.
유산·사산한 사람의 배우자도 7일의 범위에서 유산·사산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.
통과되면
- 배우자의 심리적·정신적 회복을 지원하게 됩니다.
쉬운 요약은 국회에 제출된 제안이유 원문만 근거로 AI가 쓴 글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.
현행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
시행 · 고용노동부
제18조의4 배우자 유산ㆍ사산휴가
① 사업주는 근로자가 배우자의 유산 또는 사산을 이유로 휴가(이하 "배우자 유산ㆍ사산휴가"라 한다)를 청구하는 경우 5일의 범위에서 휴가를 주어야 하며, 이 경우 사용한 휴가기간 중 최초 3일은 유급으로 한다. 다만, 배우자 유산ㆍ사산휴가는 인공 임신중절 수술(「모자보건법」 제14조제1항에 따른 경우는 제외한다)에 따른 유산의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. ② 제1항 본문에도 불구하고 출산전후휴가급여등이 지급된 경우에는 그 금액의 한도에서 지급의 책임을 면한다. ③ 배우자 유산ㆍ사산휴가는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한 날부터 20일 이내에 청구하여야 한다. ④ 사업주는 배우자 유산ㆍ사산휴가를 이유로 근로자를 해고하거나 그 밖의 불리한 처우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. ⑤ 배우자 유산ㆍ사산휴가의 신청방법 및 절차 등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.
시행령·시행규칙
출처: 국가법령정보센터
진행 상황
| 단계 | 날짜 |
|---|---|
| 발의(접수) | |
|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회부 | |
|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상정 | |
|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처리 | |
| 본회의 처리 |
처리결과: 대안에 반영됨(대안반영폐기)
남녀고용평등과 일·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의 다른 법안
- 남녀고용평등과 일·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(2026.09.11 접수)
- 남녀고용평등과 일·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(2026.07.30 접수)
- 남녀고용평등과 일·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(2026.07.08 접수)
- 남녀고용평등과 일·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(2026.07.02 접수)
- 남녀고용평등과 일·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(2026.06.29 접수)
남녀고용평등과 일·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관련 법안 140건 모두 보기
원문과 출처
자료 출처: 열린국회정보(국회사무처),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· 공공누리 출처표시. 인용할 때는 "출처: 입법닷 (ipbeop.com/bill/2205879)"로 적어 주세요.